입시경쟁교육 폐지-대학평준화 촉구 온라인 공동행동

· 조회 1460

- 언제 : 2017년 11월 13일~12월 31일까지

- 무엇을 : 문재인 대통령, 교육부 장관에게 입시경쟁교육 폐지와 대학평준화를 직접 촉구

- 어떻게 : 손글씨로 문구 중 하나를 쓰고, 
         #입시폐지_대학평준화, 
         #대입자격고사도입_대학평준화실시, 
         #수능시험_전과목_절대평가 전환,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샷 올리기(개인SNS 등) 

- 페이지에 서명하고 대통령과 교육부 장관에게 촉구 이메일과 트윗을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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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주, 손규한, 초록머리, 안순애, 조성민, 이석일, 김미향, 김충현, 김희선, 김경선, 한수진, 강춘석, 김혜주, 고병연, 정시연, 강수정, 김동혁, 김보영, 이현자, 송우영, 김학한, 안태현, 박동준, 임문숙, 임용선, 박지연, 유현진, 김재우, 이희옥, 하현수, 홍길동, 안녕, 김수양, 한지민, 손영락, 범진우, 김다인, 이채원, 신혜린, 이주영, 김지현, 김영재 , 곽민채, 명혜린, 김세연, 설다현, 김영민, 장민채, 이재서, 조예진, 고도형, 이수연, 오욱, 박선영, 이현, 최인섭

이현 대입자격고사도입_대학평준화실시
최인섭 입시폐지 대학 평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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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경쟁교육을 멈춰라!

강수정

대학평준화 입시폐지를 촉구합니다

김보영

오늘(11.23) '사회적교육위원회'의 입시폐지-대학평준화행사와 '투명가방끈'의 입시거부행사가 있었습니다. 투명가방끈행사에서 학생들은 입시거부가 대학을 거부하는것이 아니라 대학교육의 기회가 원하는사람에게 주어야 한다는것, 입시거부로 인해 불이익과 불편한사회가 되어서는안된다는 입장을동시에 밝혔습니다. 하루속히 대학평준화가되고 대입자격고사가 도입되기를 바랍니다.

김학한

문재인 대통령님, 안녕하세요. 치열한 입시 경쟁 속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한 학생으로서 향후 우리나라가 나아가야 할 교육의 방향에 대해 몇 가지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최근 4차 산업 혁명이 시작된 이래 급작스러운 사회 변화가 촉진되고 있는 만큼 교육에 있어서도 많은 개편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중고등학교에서 실시하는 많은 평가들이 학생들의 수준이나 특정 학교의 교육열/수준을 비교하는 것에서 벗어나 학생 스스로의 진로를 탐색하고 자신에게 알맞은 사회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시험을 보는 데에 있어 자신이 상위 몇%인지를 아는 데 치중하고 이에 낙담하며, 스트레스 받는 것이 아니라 내가 알고 있는 것, 모르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우리 사회가 지향해야 할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자기 자신의 성취도를 확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자격고사의 도입이 시급합니다. 두 번째, 본격적인 입시 폐지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공교육의 질이 향상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해, 교원에 대한 사회적 보증, 국가적 지원이 필요할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세계 각 국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그 예로, 유아 보육 시설의 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석사 이상의 학위가 필요한 프랑스나 스웨덴, 핀란드 등의 노르딕 국가들을 들 수 있습니다. 그들이 실행하는 정책은 교원이 가져야 할 전문성의 기준을 높이고 있으며 이는 공교육에 대한 학생/학부모들의 신뢰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공동선을 확립함으로서 경제적 불평등을 해소하고 공동체주의적 사회 정의 실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정부와 국민이 이러한 교육 정책에 관심을 가지고 해결을 위해 함께 적극적으로 노력한다면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교육의 기회 균등이라는 헌법 정신 실현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지 않겠습니까. 저는 교사가 된 후에도 지속적 계발 프로그램 지원 및 실질적 교육을 통해 변화하는 세태에 맞추어 좋은 선생님들을 육성하는 것이 교육 부문의 목표라 생각합니다. 그동안 한국은 다른 나라의 교육 정책을 많이 수입해 왔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다른 나라의 교육 제도를 가져온다고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제는 우리 사회의 실정에 맞춘 알맞은 정책이 시행되어야 할 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현 정부가 제시하는 5대 국정 목표 중 더불어 잘사는 경제는 더불어 배우고 발전하는 교육에서부터 출발하며, 이러한 교육 방식은 무한 경쟁구도가 격화되고 서열화를 강조하는 현 체제와는 동떨어진 이야기임이 분명합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인재들을 위하여, 대통령님께서 보다 현명한 판단을 내려주시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도형

입시 과열로 죽어나가는 세대는 우리로 족합니다.

손영락

대통령님 매년 입시경쟁과 대학서열화로 인해 많은 인재들이 꿈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주변에 그렇게 꿈을 포기하는사람들이 늘어나다보니 심지어 초등학생들도 벌써부터 대입을 걱정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대학서열화와 입시경쟁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광대화하게 발전시킬수 있는것을 소폭적으로 줄이는 반미래지향적인 활동들입니다. 대통령님 저와 같은 청소년과 청년들, 저처럼 될 미래의 청소년들을 위해 이것들을 폐지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범진우

대입자격고사도입_대학평준화실시로 학교 교육을 정상화해야 합니다.

이현

입시폐지하고 자격고사화해야 경쟁교육이 사라집니다

최인섭